공시가격이란? (공동주택·표준주택·개별주택·공시지가) 종류를 한 번에 정리
공시가격은 ‘공식 기준 가격’이라는 건 알겠는데, 막상 보면 공동주택/표준주택/개별주택/공시지가… 종류가 너무 많아서 헷갈립니다. 이 글은 용어를 딱 정리해 주고, 내 집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바로 판단할 수 있게 도와줘요.
공식 조회처(외부링크):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 내부링크
- 허브: 실거래가·공시가격 총정리
- 공시가격 조회: 공시가격 조회 방법
- 차이/계산: 실거래가 vs 공시가격 차이
목차
1) 공시가격 한 줄 정의
공시가격은 세금·행정 등에서 활용하는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시세를 참고하지만, 시장에서 바로바로 결정되는 실거래가와는 목적이 달라요.
2) 공시가격 종류 한 번에
(1) 공동주택 공시가격
아파트, 연립·다세대처럼 여러 세대가 모여 있는 주택 유형에 해당합니다.
(2) 표준주택 공시가격
단독주택 공시의 기준이 되는 “표준” 성격의 주택을 대상으로 공시되는 유형입니다.
(3) 개별주택 공시가격
일반적인 단독주택(개별 주택)을 대상으로 공시되는 가격입니다.
(4) 공시지가(토지)
토지는 주택 공시가격이 아니라 공시지가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표준지/개별지로 구분될 수 있음).
아파트/연립·다세대 = 공동주택
단독주택 = 표준주택/개별주택(알리미 메뉴에서 안내됨)
토지 = 공시지가
3) 우리집은 어디로 보면 되나
- 아파트: 공동주택 공시가격
- 빌라/연립/다세대: 공동주택 공시가격
- 단독주택: 주택(표준/개별) 공시가격
- 토지: 공시지가
직접 조회하면서 확인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4) 초보가 자주 하는 실수
- 아파트인데 ‘주택’ 메뉴로 들어가서 결과가 안 나옴
- 연도 확인 없이 공시가격을 메모(나중에 비교가 꼬임)
- 시세(실거래가)처럼 즉시 반영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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