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청년 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이 2026년 5월 4일(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5월 1일(근로자의 날)과 주말을 지나 실질적인 접수가 개시되며, 본인 저축액에 정부 지원금을 매칭하여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확정된 신청 일정과 소득 자격을 즉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2026 청년 내일저축계좌 자격 조건 및 소득 기준
신청 자격은 연령, 근로 소득, 가구 소득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가 주 대상입니다.
2. 5월 4일 시작 신청 일정 및 5부제 요일제
5월 4일부터 시작되는 초기 접수는 접속 폭주를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적용합니다. 본인의 해당 요일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 5월 4일(월): 출생연도 끝자리 1, 6
- 📅 5월 6일(수): 출생연도 끝자리 2, 7 (5/5 어린이날 제외)
- 📅 5월 7일(목): 출생연도 끝자리 3, 8
- 📅 5월 8일(금): 출생연도 끝자리 4, 9
- 📅 5월 11일(월): 출생연도 끝자리 5, 0
- 📅 5월 12일 이후: 요일제 해제, 누구나 상시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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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전, 가구원 수별 소득 기준과 예상 만기 수령액을 즉시 조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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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만기 수령액 및 정부 지원금 매칭 구조
본인이 매달 10만 원을 저축할 때,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가 지원하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3년(36개월) 유지 기준 총액입니다.
- 차상위 이하 가구: 정부 매칭 30만 원 → 만기 시 1,440만 원 + 이자
- 일반(중위 100%이하): 정부 매칭 10만 원 → 만기 시 720만 원 + 이자
4. 신청 방법 및 필수 구비 서류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Bokjiro)를 통해, 방문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합니다.
- 필수 서류: 재직증명서 또는 사업자등록증, 소득증빙서류(급여명세서 등)
- 추가 서류: 임대차계약서(필요 시), 근로 활동 및 소득신고서(프리미엄 등)
- 이행 조건: 3년간 근로 활동 유지, 자산형성 교육 10시간 이수,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5. 자주 묻는 질문 (FAQ)
Q1. 5월 1일부터 신청이 불가능한가요?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휴무로 인해 오프라인 창구가 운영되지 않으며, 실질적인 공식 접수 시스템 가동은 5월 4일(월)부터입니다.
Q2. 청년도약계좌와 중복 가입이 되나요?
네, 보건복지부 사업인 내일저축계좌는 금융위원회 사업인 청년도약계좌와 중복 가입 및 수혜가 가능합니다.
Q3. 아르바이트생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소득 증빙이 가능하고 월 근로 소득 기준(50만 원 초과 등)을 충족한다면 고용 형태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Q4. 가구 소득 기준은 부모님 포함인가요?
주민등록상 함께 거주하는 가족의 소득을 모두 합산합니다. 단, 독립 가구를 구성한 청년은 본인 소득을 기준으로 합니다.
Q5. 군 복무 중인 청년도 신청 가능한가요?
네, 근로 소득이 발생하는 병사 등 군 복무 중인 청년도 연령 및 소득 기준 충족 시 신청 대상에 포함됩니다.
6.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링크
- 복지로(Bokjiro) 신청 페이지: https://www.bokjiro.go.kr/
- 자산형성포털 (교육 이수 시스템): https://hope.welfareinfo.or.kr/
- 보건복지부 공식 상담센터: 국번없이 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