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실업인정 ‘자격증 시험 응시’로 인정받는 법|실업인정 횟수 산정·증빙·주의사항 총정리

실업급여 실업인정 ‘자격증 시험 응시’로 인정받는 법|실업인정 횟수 산정·증빙·주의사항 총정리


실업급여 실업인정 ‘자격증 시험 응시’로 인정받는 법|실업인정 횟수 산정·증빙·주의사항 총정리
실업급여를 받는 동안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이게 실업인정 재취업활동으로 몇 회 인정되나요?”라는 질문이 정말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자격증 시험 응시는 보통 구직 외 재취업활동 1회로 산정되는 방식으로 안내됩니다.
다만 중요한 함정이 있습니다. 실업인정대상기간 안에 응시해야 하고, 어떤 차수는 구직활동(입사지원/면접) 1회 이상 필수라서 시험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헛수고 없이” 실업인정받도록 회차별 산정법, 증빙 서류, 같은 날 활동 처리까지 아주 자세히 정리한 안내서입니다.

✅ 핵심정보 요약(이모티콘)

🧮 산정 시험 1번 응시 = 재취업활동 1회(일반적으로 ‘구직 외 활동’으로 입력)
📅 기간 실업인정대상기간 안에 응시한 시험만 해당 회차로 인정
⚠️ 주의 같은 날 재취업활동은 1건만 인정되는 원칙이 있어 “시험 + 입사지원”을 같은 날로 잡으면 손해 가능
🧾 증빙 응시확인서가 가장 안전(수험표만으로 부족한 경우가 있어 보완 자료 준비 추천)
📌 체크 5차 이후 등 일부 차수는 구직활동 1회 포함 규칙이 있어 시험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음
🔥 가장 흔한 실수 3가지
① 시험을 봤는데 실업인정대상기간 밖이라 해당 회차에 못 넣는 경우
② “시험+입사지원”을 같은 날로 잡아서 1건만 인정되어 횟수가 모자라는 경우
③ 5차 이후 등 구직활동 1회 필수 차수인데 시험(구직외)만 제출하는 경우

📌 1) 실업인정 횟수 산정의 기준: ‘실업인정대상기간’부터 잡으세요

실업인정대상기간은 보통 “이전 실업인정일 다음날부터 다음 실업인정일까지(통상 1~4주)”로 안내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 안에 한 재취업활동만 해당 회차 실업인정으로 반영됩니다.
그래서 시험을 접수해도, 실제 응시일이 기간 밖이면 그 회차로 산정이 어렵습니다.
체크 항목 어떻게 확인하나요?
이번 회차 대상기간 Work24(고용24) 실업인정 신청 화면 또는 고용센터 안내 문자/종이 안내에서 “대상기간” 확인
시험 응시일 수험표/응시확인서에 찍힌 “시험일(응시일)” 기준
기간 안에 포함? 응시일이 대상기간 안이면 해당 회차에 “구직 외 활동 1회”로 넣을 수 있음
✅ 빠른 판단 팁
“이번 인정일이 2/28이고, 지난 인정일이 1/31”이라면 대략 2/1~2/28 사이에 응시한 시험만 이번 회차로 넣는 방식으로 이해하시면 편합니다(정확한 기간은 본인 화면 기준).

🧮 2) 자격증 시험 응시는 몇 회로 계산되나요?

자격증 시험 ‘응시’ 1건은 일반적으로 재취업활동 1회로 산정해서 입력합니다.
분류는 보통 구직 외 활동(재취업활동) 쪽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황 산정 실전 포인트
시험 1회 응시(대상기간 내) 1회 해당 회차 재취업활동 1회 충족(단, 회차별 필요 횟수/필수 구직활동 규칙 확인)
동일 시험 2회 응시(서로 다른 날) 각 1회 각 응시일이 각각의 대상기간에 들어가야 회차별로 나눠 인정 가능
시험 + 입사지원을 같은 날에 진행 1회만 될 수 있음 “같은 날 1건만 인정” 원칙 때문에 활동 날짜 분산이 유리

⚠️ 3) “시험만으로 충분한 차수” vs “구직활동 1회 포함이 필요한 차수”

실업인정 차수(2차/3차/5차… 등)와 수급자 유형(일반/반복/장기)에 따라 필요한 재취업활동 횟수구직활동 포함 규칙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5차 이후처럼 “2회 필요 + 그중 1회는 구직활동” 규칙이 걸리면 시험(구직외)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 시험만으로도 채우기 쉬운 경우

  • 해당 차수에 4주 1회만 요구되는 구간
  • 고용센터 안내에서 구직활동 필수 문구가 없는 회차
  • 시험 응시일이 대상기간 안이고 증빙이 확실한 경우

⚠️ 시험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는 경우

  • 해당 차수에 4주 2회 이상 요구되는 구간
  • 구직활동 1회 이상 포함” 안내가 있는 회차
  • 반복/장기수급자처럼 기준이 강화된 유형
🎯 실전 전략(안전 조합)
• “시험 1회(구직외) + 입사지원 1회(구직활동)”을 서로 다른 날짜로 준비하면 대부분의 강화 회차에서도 안정적입니다.

🧾 4) 증빙 서류(응시확인서) 준비법|가장 안전한 제출 세트

고용센터/담당자에 따라 요구 서류가 달라질 수 있어, 가장 안전한 방식은 응시확인서(또는 응시 사실이 명확한 자료)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우선순위 추천 증빙 왜 안전한가요?
1순위 시험 응시확인서(시험기관 발급) 응시 “사실”이 공식 문서로 남아 가장 분쟁이 적음
2순위 성적표/결과 발표 화면(응시자 본인 식별 가능) 실제 응시 결과가 확인되어 신뢰도가 높음
3순위 수험표 + 보완자료(응시일 확인 가능한 추가 자료) 수험표만으로는 “응시”가 아니라 “접수”로 오해될 수 있어 보완 권장
✅ 제출 팁
• 파일명에 “실업인정_자격시험응시_시험명_응시일”처럼 정리하면 담당자 확인이 빠릅니다.
• 응시확인서 발급이 늦으면, 우선 제출 가능한 자료(결과 화면 등)로 임시 제출 후 추가 제출 안내를 받는 방식도 활용됩니다(센터 안내 우선).

📲 5) Work24(고용24) 실업인정 신청 화면에서 입력하는 방법(구직외활동)

실업인정 신청 시 재취업활동은 구직활동(입사지원/면접 등)과 구직외활동(취업특강/훈련/시험 응시 등)으로 나뉘는 구조로 안내됩니다.
자격증 시험은 보통 구직외활동 항목에서 “자격시험 응시”에 해당하는 유형으로 입력합니다.
  • 1단계: 실업인정 신청 → 재취업활동 입력 메뉴로 이동
  • 2단계: 활동 유형에서 구직외활동 선택
  • 3단계: 세부 유형에서 자격증/자격시험 응시에 해당하는 항목 선택
  • 4단계: 응시일(시험일) 입력(대상기간 안 날짜로)
  • 5단계: 증빙 파일 업로드(응시확인서/성적표 등) 후 저장

🧠 6) 케이스별 산정 예시(이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예시 A) 이번 회차 ‘4주 1회’만 필요
• 대상기간 내 자격시험 1회 응시 → 재취업활동 1회 충족 → 실업인정 가능(증빙만 확실히)
예시 B) 이번 회차 ‘4주 2회’ 필요 + 구직활동 1회 포함 안내
• 시험 1회(구직외)만 하면 부족할 수 있음 → 입사지원 1회(구직활동)을 다른 날에 추가
• 최종: 시험 1회 + 입사지원 1회 = 2회 충족 (같은 날로 묶지 말기)
예시 C) 시험이 대상기간 밖
• 시험 응시일이 대상기간 밖이면 이번 회차에 넣기 어려움 → 다음 회차 기간에 맞춰 다른 활동을 준비하거나, 다음 회차로 인정 가능한지 센터 안내 확인

🙋 7) 자주 묻는 질문(FAQ)

Q1. 시험 접수만 해도 인정되나요?
보통은 “응시”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 접수증만 제출하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응시확인서/결과 자료를 추천드립니다.
Q2. 시험과 입사지원을 같은 날에 하면 2회로 되나요?
원칙상 같은 날 재취업활동은 1건만 인정될 수 있어 날짜를 분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3. 어떤 차수부터 ‘구직활동 1회 필수’인가요?
수급자 유형(일반/반복/장기)과 회차별로 달라질 수 있어, 본인 안내문/Work24 화면의 “이번 회차 기준”을 우선 확인하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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