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맹 테스트 및 색약 테스트 사이트 바로가기 (2026년 기준)
색맹 테스트나 색약 테스트를 온라인으로 하려면, “어떤 사이트가 신뢰도 있고” “어떤 설정을 꺼야 결과가 덜 왜곡되는지”가 핵심입니다. 아래는 바로 클릭해 테스트할 수 있는 외부 링크와 함께, 정확도 올리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1) 바로 시작(추천 2개만)
“빨강-초록이 헷갈리는지” 빠르게 확인할 때 가장 대중적인 방식입니다.
2) 이시하라(Ishihara) 색맹·색약 테스트 사이트 바로가기
비교적 짧게 진행되는 온라인 이시하라 버전입니다.
38판 기반 온라인 테스트로, 끝에 간단한 피드백이 제공됩니다.
- “빠르게 확인”이 목적이면 10~15판, “조금 더 확실히”면 38판 버전을 선택하는 편이 낫습니다.
- 단, 판 수가 많아도 화면 환경이 나쁘면(필터/저밝기) 결과가 흔들립니다. 아래 설정 체크를 먼저 하세요.
3) EnChroma 색각 테스트 사이트 바로가기
테스트 안내 문구를 먼저 읽고 진행하고 싶다면 이 페이지가 편합니다.
4) X-Rite Hue Test(색 구분 능력) 사이트 바로가기
“색을 얼마나 미세하게 구분하는지”를 보는 색 배열/색 인지 테스트에 가깝습니다. 색각 이상 선별에도 참고가 되지만, 특히 모니터 상태(색 보정/명암/밝기)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팁: 가능하면 PC(큰 화면)에서, 밝기를 충분히 올리고 진행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5) 정확도 높이는 화면 설정(필수 체크)
- 야간모드/블루라이트 필터 OFF (색이 따뜻하게 변하면 판독이 흔들립니다)
- 화면 밝기 80~100%로 올리기
- 색상 반전/고대비/색 보정 같은 접근성 설정 OFF
- 가능하면 다른 기기(폰+PC)로 1번 더 해보기(기기 편차 줄이기)
온라인 테스트는 “환경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같은 사이트라도 기기만 바꿔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추가 팁(헷갈릴 때 도움이 되는 것)
- 테스트 화면에서 “눈을 가까이” 보기보다, 자연스러운 거리(팔 길이 정도)를 유지
- 판이 잘 안 보이면 추측하지 말고 “안 보인다”로 체크 (추측이 많으면 왜곡됨)
- 실내 조명은 너무 어둡지 않게(눈 피로 감소)
6) 결과 해석 & 언제 병원 검사가 필요한가
온라인 결과는 어디까지 믿어도 되나요?
- 온라인은 “의심/경향”을 확인하는 용도에 가깝습니다.
- 특히 이시하라는 주로 적녹(빨강-초록) 계열에 강한 편이라, 다른 유형(예: 청황)까지 완벽히 확인하려면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병원(안과) 검사가 꼭 필요한 경우
- 면허/직무(예: 특정 안전 직무)처럼 공식 판정이 필요한 경우
- 테스트 결과가 매번 들쭉날쭉하거나, 일상에서 색 구분이 실제로 불편한 경우
- 한쪽 눈만 이상하게 느껴지거나, 갑자기 색이 달라 보이는 등 증상이 새로 생긴 경우
확진/진단서는 온라인 테스트로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FAQ
Q1. “색맹”이랑 “색약”은 같은 말인가요?
일상에서는 혼용되지만, 보통은 “색을 전혀 못 보는 것(완전)”과 “특정 색 구분이 약한 것(부분)”을 구분해 말하기도 합니다. 온라인 테스트는 대체로 “색각 이상(CVD)” 여부와 유형을 추정해 안내합니다.
Q2. 어떤 테스트부터 하면 제일 빠르죠?
이시하라 38판으로 1차 선별 → 결과가 애매하면 EnChroma로 유형 추정 → 색 구분 능력을 추가로 보고 싶으면 X-Rite Hue Test 순서가 실전에서 가장 편합니다.
Q3. 링크가 안 열리면 어떻게 하나요?
브라우저에서 주소를 직접 입력하세요.
예: enchroma.com/pages/test, xrite.com/hue-test.
회사/학교 Wi-Fi에서 차단되는 경우에는 모바일 데이터로 열리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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