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일자 모바일 신청 방법 2가지|인터넷등기소·전월세신고로 5분 완성

확정일자 모바일 신청 방법 2가지|인터넷등기소·전월세신고로 5분 완성


확정일자 모바일 신청 방법 2가지|인터넷등기소·전월세신고로 5분 완성

📌 전세계약·월세계약을 했는데 “확정일자 모바일 신청”을 어디서 해야 할지 헷갈리셨나요?

✅ 결론부터 말하면, 스마트폰으로도 확정일자 인터넷 신청이 가능합니다.

🧾 방법은 크게 2가지입니다: 인터넷등기소 전자확정일자, 그리고 전월세신고(주택임대차신고)로 확정일자를 함께 받는 방식입니다.

⏱️ 이 글은 “지금 당장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준비물 → 신청 순서 → 주의사항만 핵심으로 정리했습니다.

🔎 특히 2025년 6월 1일 이후 체결 계약은 전월세 신고 30일을 놓치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어, 순서를 정확히 잡는 게 중요합니다.

✅ 핵심정보 요약(바로 결론)
  • 방법 1) 전월세신고(주택임대차신고)로 신고필증 + 확정일자를 함께 받기(신고대상 계약일 때 특히 추천)
  • 방법 2) 인터넷등기소에서 전자확정일자만 따로 신청(확정일자만 필요할 때)
  • 수수료: 인터넷등기소 전자확정일자는 건당 500원
  • 준비물: 임대차계약서 파일(PDF/사진) + 공동인증서 등 본인인증 + 결제수단
  • 전월세 신고는 원칙적으로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가 기준

📍 먼저 확인: 나는 ‘전월세신고 대상’일까?

보통 보증금 6천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인 주거용 임대차계약은 전월세 신고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 등)

💡 추천 선택 가이드
  • 신고대상 계약이면 → 전월세신고로 확정일자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게 효율적
  • 확정일자만 급하면 → 인터넷등기소 전자확정일자로 바로 신청

✅ 방법 1) 전월세신고(주택임대차신고)로 확정일자까지 같이 받기

전월세신고는 온라인(모바일)로도 가능하며, 신고필증을 교부받으면서 확정일자도 함께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 준비물(모바일 기준)

  • 임대차계약서 파일(사진/스캔) — 가능하면 PDF 1개로 합치기
  • 공동인증서(로그인/전자서명)
  • 대리인 신청 시: 위임장 등 추가서류(필요한 경우)

📱 모바일 신청 순서(5단계)

  1. 주택임대차신고 시스템 접속 → 공동인증서로 로그인
  2. 신고서 작성(임대인/임차인, 주소, 보증금·월세, 계약기간)
  3. 계약서 파일 첨부(권장)
  4. 전자서명 후 제출
  5. 신고필증 확인(확정일자 표시/부여 여부 확인)
⚠️ 꼭 알아둘 포인트(서명 규칙)
  • 계약서(원본)를 첨부하면 임대인 또는 임차인 1인 전자서명으로도 신고가 가능(공동신고로 간주)
  • 반대로 계약서를 첨부하지 않으면 양측 전자서명이 필요한 구조일 수 있음
⏱️ 처리시간 팁

온라인 신고는 접수 후 담당기관 확인 절차가 있어, 근무시간 기준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급하면 평일 업무시간에 신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방법 2) 인터넷등기소에서 ‘전자확정일자’ 모바일 신청(확정일자만 따로)

“전월세신고는 이미 했거나, 신고대상이 아니지만 확정일자는 받고 싶다”면 인터넷등기소 전자확정일자가 가장 빠른 선택입니다.

💳 수수료

전자확정일자 신청 수수료는 보통 건당 500원입니다.

📱 모바일 신청 순서(6단계)

  1. 인터넷등기소 접속 → 로그인(인증 필요)
  2. 메뉴에서 전자확정일자 관련 신청 화면으로 이동
  3. 부동산(임차주택) 정보 입력(주소/동·호 등 계약서 기준)
  4. 임대인·임차인 정보 및 보증금·월세·기간 입력
  5. 계약서 파일 업로드(스캔/사진/PDF)
  6. 결제(500원) 후 신청 완료 → 발급/열람 메뉴에서 확인
🧩 모바일에서 자주 막히는 문제 3가지
  • 업로드 오류: 사진 여러 장이면 PDF 1개로 합치면 성공률이 올라갑니다.
  • 주소 입력 불일치: 계약서 표기와 동일하게(동·호 포함) 입력하세요.
  • 인증 로그인 실패: 공동인증서가 휴대폰에 없으면 ‘인증서 가져오기/복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전월세신고 30일 기한, 2026년에 특히 조심할 점

전월세 신고제는 원칙적으로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가 기준입니다. 또한 2025년 6월 1일 이후 체결된 계약부터는 미신고·지연신고에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확정일자만 받았다”는 이유로 신고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실전 체크(가장 흔한 실수)
  • 전월세신고 대상인데 인터넷등기소 확정일자만 받고 신고를 누락하는 경우
  • 계약 갱신·변경(금액/기간 변경 등)인데 재신고 필요 여부를 놓치는 경우

🔐 확정일자 효과를 ‘제대로’ 받는 순서(전입신고와 함께)

확정일자는 임차인의 보증금 보호에 중요한 요소지만, 실제 권리보호는 보통 전입신고 + 실제 거주(점유) + 확정일자가 함께 맞물려 작동합니다.

📌 권장 순서(실무형)
  1. 입주/열쇠 수령(점유 가능 상태)
  2. 전입신고
  3. 확정일자(전월세신고 또는 인터넷등기소)
  4. 서류/발급본 저장(PDF로 보관 추천)

🙋 자주 묻는 질문(FAQ)

Q1. 전월세신고를 하면 확정일자가 ‘자동’으로 생기나요?

일반적으로 계약서 제출(첨부)을 동반한 신고는 확정일자 부여와 연계되어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화면/절차는 개편될 수 있으니, 제출 후 신고필증 또는 이력조회에서 확정일자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Q2. 인터넷등기소 전자확정일자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전자확정일자 신청 수수료는 규칙에 따라 500원으로 안내됩니다. (결제 화면에서 최종 확인)

Q3. 모바일로 신청했는데 발급/확인이 안 보여요.
  • 접수만 되고 처리(확인)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근무시간 기준).
  • 인터넷등기소는 “신청”과 “발급/열람” 메뉴가 분리된 경우가 많아 메뉴를 바꿔 확인하세요.
  • 계약서 파일이 흐리거나 일부 페이지 누락이면 보정 요청이 뜰 수 있으니 파일을 다시 점검하세요.

📎 공식 안내 링크 모음(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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